2008년 02월 29일
얼마만인지..
여기 글을 올리는게 얼마만인지.. 흠..
마땅히 올릴 내용도 없지만.. 블로그는 계속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에 없애지도 못하고 이렇게 남겨두고만 있다.
그럼에도 티스토리라는데에 용량제한이 없다는 소리에 거기에도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찾아가보니 초대장인지가 있어야 한다네.. 흠..
왠지 소유욕을 자극하는데..
마땅히 올릴 내용도 없지만.. 블로그는 계속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에 없애지도 못하고 이렇게 남겨두고만 있다.
그럼에도 티스토리라는데에 용량제한이 없다는 소리에 거기에도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찾아가보니 초대장인지가 있어야 한다네.. 흠..
왠지 소유욕을 자극하는데..
# by | 2008/02/29 21:30 | 이런저런 일상...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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