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잠시 닫아 둡니다.

내일 새벽에 승선하러 가는 관계로 6개월 남짓 블로그 운영을 못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 관리를 잘 못하고 있긴 했지만,

그래도 가끔씩 들러서 한마디씩 남겨주시는 감사한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안내글을 올립니다.


확실한 날짜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몇개월 뒤에 돌아와서는, 이글루스의 블로그는 닫고 테터툴즈나 기타 다른 블로그등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그때가 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제 보잘것없는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by 세일피쉬 | 2006/04/23 23:02 | 이런저런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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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ova_Mania at 2006/04/24 00:52
보잘것 없다뇨 :) 세일피쉬님이 남기신 흔적들... 정말 잘보고 있었는걸요~
이제 새로운 시작이겠군요...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오스트레앙 at 2006/04/25 08:48
잘 갔다오셔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ophelia at 2006/04/26 13:51
잘 다녀오세요 ^^ 6개월이라니.. 왠지 길게 느껴지네요.. 건강하게 다시 뵈요~
Commented by 카발리에로 at 2006/05/19 02:25
이제야 덧글다네요.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6/09/22 00:05
이런 오래간만에 들렸는데 ㅠ.ㅠ

건강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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